제목 가을 개벽이 오고 있어요! 글쓴이 김태희 날짜 2020-04-07


우리가 사는 지금은 우주의 역사적으로 봤을 때 언제 어디쯤 와있을 까요?

  



우주가 탄생한지는 138억년..

지금 우리와 같은 모습의 인간(크로마뇽인)이 탄생한지 5만년이 되었습니다.


그 전에 살고 있었던 인류는 왜 사라진 것일까요?

봄여름가을겨울이 매년 반복이 되듯이 우주에도 봄여름가을겨울의 주기가 있습니다.

여름과 가을이 바뀔 때는 풀과 나무도(초목) 낙엽과 열매가 구분되어 낙엽은 떨어져 사라지고 열매만 남게 되듯이 우주가 자기와 닮은 인간을 낳아 초목농사짓는 것처럼 인간농사를 지어 낙엽과 열매로 구분이 되는거죠.

성숙된 인간은 열매가 되어 살아남고 그렇지 못한 인간은 초목처럼 낙엽이 되는 겁니다.


지금은 우주의 봄여름이 지나고 가을겨울이 접어드는 접점에 와있습니다.

또 한번의 낙엽과 열매가 구분되는 그 분기점인거죠.

  





오늘과 내일의 사이를 뭐라고 부를까요?

오늘 자정(12)이 지나고 내일아침이 오기 직전까지를 새벽이라고 하죠?

우주의 선천(봄여름)이 지나고 후천(가을겨울)이 오는 교차점을 개벽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맞이할 이번 개벽을 후천개벽이라고도 하고 가을개벽이라고도 부릅니다.

새벽이 지나고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듯이

개벽은 세상이 끝나는게 아니라 후천이라는 새우주가 열리는 것을 말합니다

 

지금 전 세계에서 자주 발생하는 지진이나 화산폭발, 태풍 등의 자연재앙은

가을개벽이 다가오는 것을 미리 알려주는 예고편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가을 천지개벽은 우주를 새로 태어나게 하고 상생의 조화선경을 열게 하는

천지의 산고입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천지자연의 이치란 것은 봄에는 낳고 가을에는 열매를 맺고서 죽여 버리는

춘생추살의 섭리밖에 없다. 봄여름이라 하는 것은 가을을 위해서만 있는 것이다.

가을철에 열매를 맺지 못하면 봄여름의 과정이란 것은 하등 소용이 없는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이번에는 천지가 인간을 낳고 길러서 거두는 우주의 가을을 맞이했기 때문에,

열매를 맺어 길이 창성하느냐, 떨어져 영원히 소멸하느냐하는

양자택일만이 우리에게 주어져 있습니다.


우주의 가을에는 가을의 변화를 알고 미리 대비해야만

열매를 맺는 인간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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