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우주관4]생활 속의 생장염장(生長斂藏)-하루,일년,인생(일생) 글쓴이 redraw11 날짜 2019-04-01

[우주관4]생활 속의 생장염장(生長斂藏)-하루,일년,인생(일생)

 

지난번 시간에 
http://youth.jsd.or.kr/?c=150/155/167&uid=2919
상생 상극에 대해서 배웠어요~!

아래 그림에서 큰 틀로 한 번 보면~

 

노란색 바탕의 연두색 화살표들

각 5행의 상생의 관계를 나타내고 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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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하늘색 바탕에 보라색 화살표

  상극을 나타내고 있어요~~!ㅎㅎ

  상극이 화극금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쉽게 이해를 돕기 위해 이것만 적었어요.^^ㅎㅎ

 

-는 양기운!   는 음기운!

  양과 음이 만나면 엄청난 변화가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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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말씀과 더불어 같이 살펴보아요~~!^^ㅎㅎ

 

-  지금은 상극의 이치로 인해서

    서로 극하니까 어찌 될까요~?

 

-  음~ 상극이란 건 완전~~나쁜 건가요~?

  

    하나씩 생각을 해보면 특이하면서도

    재미있는 생각들이 계속 떠오를거라 생각해요~!

 

    답은 그대들이 찾아보길 바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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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생과 상극을 한 그림에 묶고~

   생장염장(낳고 기르고 거두고 감춘다)을 넣었어요.

  

- 이 도표를 보면서 꼭~

  하루, 일년, 인생에 어떻게 적용이 되는지~

  한 번 살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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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기운과 <음기운>으로

   구분해서 한 번 살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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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로 보면~

 

- <양기운>

    목기운 모양처럼 아침(생:生)

    자다가 쭉쭉~ 뻣어서 일어나고~

 

    화기운 모양처럼 점심(장:長)

    가장 활발하게 움직여요~

 

- <음기운>

    금기운 모양처럼 저녁(염:斂)  

    다시 집으로 돌아와야하죠~

    외박은 no! no!

 

    수기운 모양처럼 (장:藏)

    다음날을 위해 내 기운을 모으기위해

    고요히 수면을 취해요~

    불밤은 다크써클 쩜!  oh~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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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이 순환하는 자연의 근본 질서 속에

  살고 있어요. 무심코 그냥 지나칠 수 있지만

  이것이 우주의 생성 변화의 비밀

  풀수 있는 진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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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서 하루를 <양기운>과

   <음기운>으로 살펴 봤어요.

 

   음~ 태우거나 뜨거운 냄비(양기운)

          찬물(음기운)에 넣어본 적이 있나요?

 

    찬물들이 튀기면서 갑자기 식는

   엄청난 소리ㄷㄷㄷ와 함께 수증기가 생겨요!

 

   마찬가지로 이게 하루와 일년과 일생에

   그대로 적용이 됩니다.

 

 

- 음과 양의 시간을 나눠놓은

   길고 가느다란 파란 화살표 보이죠?^^

 

   딱! 저 시간에 걸리는 거예요.

   우리가 기다리는 점심시간에 밥먹고나면 5,6교시!

 

   정말이지~위장에 들어온 음식물 소화하기도 힘든데

   머리속에 수학도 집어넣고 영어도 집어넣고 하면~

   너무 많은 기관들을 써야 하니까 몸이 못견디고

   쓸 기운을 모으기 위해 계속 자려고 하는

   아래와 같은 상황이 연출이 됩니다.ㅎㅎㅎ

 

   *** 하루에서 양과 음이 교차하는 이 시간엔

         저렇게 잠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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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으로 보면~

 

- <양기운>

    목기운 모양처럼 은 (생:生)

    모든 풀들이 쭉쭉~ 뻣어서 올라오죠~

 

    화기운 모양처럼 여름엔 (장:長)

    가장 덥고 활발하고 화려한 계절이라

    나무엔 잎사귀도있고~꽃도 열리고~

    겉모습이 가장 화려해요~!

    사람들은 집보다  피서를 가게됩니다.

 

- <음기운>

    금기운 모양처럼 가을엔 (염:斂)  

    다시 뿌리로 돌아오게되죠~

    계속해서 큰 다면 어찌될까요?

    아주 큰 나무들은 뿌리에서 잎사귀와 가지에 보낼

    물이나 영양분이 부족해서 마르는 것을 본적있나요?

    그걸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거라 생각해요~

    그래서 자연에 순응하면서 살아야 하나 봅니다.^^

 

    수기운 모양처럼 겨울엔 (장:藏)

    다음해 봄을 준비하기 위해

    나무는 뿌리에 기운을 모아 고요히 겨울을 나요~

    음~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가 농사를 지으시는데~

    그 해의 겨울이 추우면 추울수록

    다음해엔 잡초들이 많다고 하셨어요~.

    아마도 초목들이 살기위해서 뿌리에 더 많이

    영양분을 축장해서 잘 자라는거라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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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여름은 근본 뿌리를 잃어버리니까 역도수!

   가을겨울은 근본 뿌리로 돌아가니까 순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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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년 중에 여름에서 갑자기 가을로 넘어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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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에서는 여름에서 가을이 오면

   이불 잘 안덮고 자다가 새벽에 서늘해지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감기가 오게 되잖아요~!

 

   그게 딱! 양과 음이 교차하는 이 시기에 걸리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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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일생(인생,일생)으로 보면~

 

- <양기운>

    목기운 모양처럼 유아기엔 (생:生)

    엄마의 뱃속에서 튀어나와 세상을 보게됩니다.

 

    화기운 모양처럼 청년기엔 (장:長)

    가장 많이 성장하고 화려한 모습

    가질 시기입니다.

  

- <음기운>

    금기운 모양처럼 장년기엔 (염:斂)  

    이젠 자녀들 다 결혼시키고 나서

    다시 두 분만 남아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시간입니다.

    그래서 외로우신 부모님을 잘 보살펴드려야 하는 시기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기운 모양처럼 노년기~죽음까지 (장:藏)

    사람은 자신의 죽음이 다가오는 것을 알고서

    미리 준비하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한 평생을 자연에 순응하며 살아오신 분들 중에

    그런것을 느끼거나 꿈으로 다가온다는 것을

    알게되시더라구요~!

   

    그럼 사람은 죽으면 완전히 끝이 날까요~?ㅎㅎ

    이건 아마도 대학원을 나왔어도 답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는 않을 거라 생각해요~!^^ㅎㅎ

 

    근데 왜 물었냐구요?ㅎㅎ

    하루, 일년에 대한 것을 동양철학인 목화금수로

    이치적으로 풀어봤어요~ 위의 문제도 동양철학

    의 이치로 풀면 풀리는 문제예요~!

 

    풀고 싶음 꾸준히 연재 되는 것을 보고 추리해 보시고~

    그래도 안 풀린다면 ㅎㅎ 문의를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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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태어났지?

   이런 생각해 본 적 있나요?^^

   제 자신에게, 하늘에게, 별님과 달님에게

   참 많이 던진 질문이였어요~!^^ㅎㅎ

 

   100원도 안하는 종이컵도 물이나 액체를 담기 위해

   존재하는데 인간으로 태어난 나는 무엇에 필요할까?

   나란 존재는 왜 이 세상에 있는 것일까?

 

   이 문제도 꾸준히 연재되는 부분을 보신다면

   충분히 풀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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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생에서는 혈기왕성한 시기(화:火)

   이성을 만나 결혼해서 가정을 이뤄 아이를 낳고

   한참 키우고 있을 때가 이 시기예요.

 

   아기 키우는 집에서 하루든 이틀이든

   생활을 해본적 있나요? ㅎㅎ

   제 여동생이 쌍둥이를 키우는데 3살까지는 가까이

   사니까 혼자서 감당못하니까 절 많이 부르는 거예요.

   정말이지~ 정신이 없고 혼을 쏙 빼놓죠~!

 

    그니까 이 시기에 엄마는 새벽에도 배고프다고 우는

    아이 때문에 잠도 잘 못자서 잠부족에 시달리고~갑자기

    아이 아프면 병원을 가야하고~남편 챙겨야 하고

    엄마 자신은 씻을 시간도 없더라구요.

    그럼 아빠는 어때요? 아빠는 직장에서 일에 시달리고

    상사에게 시달리고~들어오면 아이 우는 소리에 잠도

    제대로 못자고 부인이 아이때문에 힘들까봐

    아침도 차려달라고 못하고 편의점 같은곳에서

    때우고  출근도 하는 분이 있잖아요.

 

 

저런 상황이 되면 엄마와 아빠는 어떨것 같아요?

 

   엄마도 집안일에 아이와 씨름하고~

   잠자는 시간을 더 늘리고 식사는 대충 때우고~

   아빠도 처자를 먹여 살려야 하는 중압감에

   집에선 대충 먹고 나가서

   조미료 많이 든 음식들 먹을 수도있고~

   거기에다가 스트레스는 당연히 추가 되겠지요~~!

 

   그래서 일생에서

   이 시기엔 성인병 같은 것이 많이 와서

   제 명대로 못살고 가는 분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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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여기까지 하루, 일년, 인생에  대해서 한번 살펴

 봤어요~

 근데 나의 미래에 성공에 대한 것을 알려준다고 했는데

 알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하는거죠?

 

 그건 인생보다 더 큰 주기가 있어요.
http://youth.jsd.or.kr/?c=150/155/167&uid=3802

 

 그것을 제대로 알아야 내 미래의 성공에 대해

 확실히 감을 잡을 수 있을 거예요.^^ㅎㅎ

 

 그럼 다음 시간에 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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