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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의 증산은 시루 증자, 뫼산자로서, 상제님의 도호(道號,별명)이며, 상제님께서 탄강하신 마을의 주산(主山)이름이기도 합니다. 시루는 본래 여러 곡식을 한테 모아 푹 익혀서 떡을 찌는 그릇입니다.
 

곧 증산이라는 이름에는 "상제님께서 천지의 봄 여름철에 다양하게 생겨서 찬란하게 꽃피었던 유교, 불교, 기독교 등 각종 종교, 문화, 학문 등 진리의 정수를 모두 뽑아 모아 크게 숙성(熟成, 익혀서 성숙시킴)시켜서, 완성된 진리를 여신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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